‘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가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다.
1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무지개 말 달리자’ 특집 세 번째 주인공으로 김시현 셰프의 일상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시현 셰프의 아침 루틴이 최초로 베일을 벗는다. 거실에서 마스코트 윌슨과 셀카를 찍으며 ‘아기아기’한 미소를 짓던 그는, 주방 냉장고 문을 여는 순간 ‘맹수 모드’로 돌변한다. 재료를 훑어보는 눈빛과 손놀림에서 프로 셰프의 카리스마가 묻어난다.
공개된 냉장고 속은 라벨이 붙은 숙성 재료들로 깔끔하게 정리돼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그의 선택은 다름 아닌 냉이와 라면. 예상 밖의 조합에 무지개 회원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김시현 셰프는 냉이와 된장을 활용한 ‘냉이 된장라면’ 레시피를 선보이며 자신만의 비법을 공개한다. 특히 ‘나물 러버’다운 애정으로 겨울 나물의 깊은 향과 쌉싸름한 풍미를 예찬, 색다른 라면 변신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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