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 지난 12일 10대 고객들의 사연을 바탕으로 제작한 '10대들의 금융 놀이터, KB스타틴즈' 광고를 추가로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KB스타틴즈는 만 6세부터 18세까지 휴대폰만 있으면 신분증 없이도 '포켓'을 만들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를 통해 송금과 교통 등 일상에 필요한 금융 서비스를 수수료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앞서 KB국민은행은 지난해 10월 '나만의 10대 불가사의'를 주제로 6편의 광고를 선보여 누적 조회수 7000만회를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신규 광고는 추가 이벤트를 통해 접수된 사연 중 4개를 선정해 15초 분량의 숏폼 영상으로 제작됐다.
광고는 "뭐하고 10대?"라는 질문과 함께 하굣길 수다나 책상 앞 딴짓 등 10대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을 담았다. 이러한 에피소드 속에 △교통카드 충전 △연락처 이체 △포켓 결제 등 주요 서비스를 자연스럽게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10대가 직접 만들어 가는 금융 플랫폼으로서 쉽고 재미있게 금융을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와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연호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Copyright ⓒ 비즈니스플러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