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신부 되는 김유지. 사진 출처=SNS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배우 김유지가 5월의 신부가 된다.
김유지는 13일 자신의 SNS에 예비신랑과 함께 한 웨딩 화보와 함께 “5월 신부가 됩니다. 네, 저 결혼해요”라고 전했다.
이어 “일주일 내내 붙어 있어도 함께하면 늘 재미있고 편한 사람”이라며 “한결같이 제 곁을 지켜 주고, 무엇이든 먼저 제 편이 돼 주는 따뜻하고 다정한 사람”이라고 반려자를 소개했다.
그러면서 “닮았다는 말을 자주 듣는데, 닮으면 잘 산다죠. 그 말처럼 행복하게 잘 살아보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5월의 신부 되는 김유지. 사진 출처=SNS
한편 김유지는 2019년 방송된 TV조선 예능 ‘연애의 맛3’에 출연해 배우 정준과 공개 열애를 이어왔으나 2023년 결별했다.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