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논란 딛고 무대로... 오늘(13일) ‘비밀통로’ 개막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선호, 논란 딛고 무대로... 오늘(13일) ‘비밀통로’ 개막

일간스포츠 2026-02-13 17:25:33 신고

3줄요약
배우 김선호. (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배우 김선호가 연극 ‘비밀통로’로 관객과 다시 만난다.

‘비밀통로’는 13일 서울 대학로 NOL 씨어터 우리투자증권홀에서 막을 올렸다. 

‘비밀통로’는 일본 극작가 겸 연출가 마에카와 토모히로의 ‘허점의 회의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기억을 잃은 채 낯선 공간에 놓인 두 인물이 서로 얽힌 기억의 책을 매개로 생과 사의 경계를 오가며 삶의 의미를 되짚는 과정을 그린다. 민새롬 연출이 참여해 특유의 섬세한 감각을 더했다.

김선호는 극중 익숙한 시간을 반복해온 듯한 남자 ‘동재’ 역을 맡았다. 서진 역 배우들과의 밀도 높은 호흡 속에서 인연과 죽음, 반복되는 삶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김선호가 출연하는 회차는 일찌감치 매진을 기록하며 관심을 입증했다.

한편 김선호는 최근 1인 법인 설립과 운영 방식 등을 둘러싼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김선호 측은 법인 운영을 중단하고 폐업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히며 논란 진화에 나섰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