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의 그녀’ 홍주연, 야구판 접수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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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의 그녀’ 홍주연, 야구판 접수 선언

스포츠동아 2026-02-13 16:32: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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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전 세계 야구 축제 WBC 개막이 2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KBS가 2026 WBC 중계진을 공개했다.

KBS는 3월 5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WBC 중계를 위해 박용택·이대형 해설위원과 이동근 캐스터로 구성된 ‘맨 인 블랙’ 콘셉트 포스터를 선보였다. 블랙 수트를 차려입은 세 사람은 영화 ‘맨 인 블랙’을 패러디한 비주얼과 함께 “그동안의 해설은 잊어라”는 슬로건으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박용택 위원은 정확한 상황 분석과 직설적인 해설로 정평이 난 ‘촌철살인 해설가’로, 이번 대회에서도 특유의 입담과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감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대형 위원은 선수 시절 감각을 살린 예측으로 ‘작두 해설’이라는 별칭을 얻은 만큼, 날카로운 분석을 더한다. 이동근 캐스터는 차분한 진행으로 두 해설위원의 호흡을 이끌며 중계의 중심을 잡는다.

중계는 3월 2일 오전 11시 40분 KBS 2TV에서 방송되는 대표팀과 Hanshin Tigers의 공식 평가전으로 시작된다. 이어 3월 3일 오전 11시 50분에는 Orix Buffaloes와의 2차 평가전이 중계된다.

3월 7일 일본전과 8일 대만전에 앞서서는 프리뷰 쇼도 마련된다. 2023 WBC 프리뷰 쇼 진행을 맡았던 김구라와 ‘야구 요정’ 홍주연 아나운서, 조성환 해설위원이 출연해 대표팀 소식과 관전 포인트를 전한다.

WBC 프리뷰 쇼는 7일 오후 6시(일본전), 8일 오전 11시 10분(대만전) 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 제공 = KBS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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