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JYP 엔터테인먼트의 신예 그룹 킥플립(KickFlip)이 오는 3월 가요계 컴백 대전에 전격 합류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간다.
13일 가요계에 따르면 킥플립은 오는 3월 둘째 주 음악 방송 출연을 목표로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체적인 컴백 일자와 새 앨범의 발매 형태는 현재 최종 논의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월 데뷔한 킥플립은 탄탄한 실력과 독보적인 콘셉트로 단숨에 K팝 슈퍼 루키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지난달에는 디지털 싱글 프롬 킥플립, 투 위플립(From KickFlip, To WeFlip)을 발표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으며, 이번 컴백을 통해 그룹의 색깔을 더욱 선명히 할 예정이다.
특히 킥플립은 멤버들이 곡 작업에 직접 참여하는 아티스트적 면모를 갖춘 팀으로 유명하다. 이번 신곡 역시 멤버들의 참여도가 높은 만큼, 어떤 음악적 성장과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지에 대해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컴백 준비와 동시에 팬들과의 만남도 이어가고 있다. 킥플립은 지난 1월부터 전국 팬 콘서트를 진행하며 열기를 더하고 있다. 서울, 부산, 광주 등 주요 도시를 거친 이들은 오는 21일 청주, 28일 대구에서 공연을 개최하며 컴백 전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무서운 성장세로 4세대 아이돌 시장의 주역으로 떠오른 킥플립이 3월 컴백을 통해 어떤 기록을 써 내려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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