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기철 더불어민주당 진해지역위원장, 진해 전통시장 방문…"민생 현장의 목소리 경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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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철 더불어민주당 진해지역위원장, 진해 전통시장 방문…"민생 현장의 목소리 경청"

코리아이글뉴스 2026-02-13 16:17: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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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철 더불어민주당 진해지역위원장, 설 앞두고 전통시장 현장점검  (사진/제공 = 김지율 국장기자)
황기철 더불어민주당 진해지역위원장, 설 앞두고 전통시장 현장점검  (사진/제공 = 김지율 국장기자)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진해지역 황기철 위원장이 13일 당원 10여 명과 함께 진해구 내 주요 전통시장을 방문해 민생 현장을 점검하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황 위원장은 이날 당원들과 함께 진해 중앙시장과 경화시장을 차례로 순회하며 시장 상인들과 방문객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14일에는 용원시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에서 황 위원장과 당원들은 각 점포를 돌아보며 최근 물가 동향을 꼼꼼히 살피고, 전통시장이 겪고 있는 어려움과 애로사항에 귀를 기울였다. 특히 설 명절 이후 소비 위축과 고물가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직접 만나 격려했다.

당은 이번 방문 일정에 맞춰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시행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고 있다. 당원들은 시장 곳곳을 누비며 캠페인 홍보물을 배포하고 시민들에게 전통시장 이용을 적극 권유했다.

황 위원장과 당원들은 물가 동향 및 수급 상황을 파악하는 한편, 시장 내 안전시설과 위생 상태 등도 함께 점검했다. 또한 상인들로부터 시장 시설 개선, 주차 공간 확충, 온라인 쇼핑 확대에 따른 매출 감소 등 다양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황기철 더불어민주당 진해지역위원장, 설 앞두고 전통시장 현장점검   (사진/제공 = 김지율 국장기자)
황기철 더불어민주당 진해지역위원장, 설 앞두고 전통시장 현장점검   (사진/제공 = 김지율 국장기자)

황기철 위원장은 "전통시장 이용객이 점점 줄어들고 시장 소상공인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전통시장은 서민 경제의 중심이자 지역 공동체의 구심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전통시장은 지역의 경기를 체감할 수 있는 현장"이라며 "맛있는 먹거리와 따뜻한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주시고, 상인 여러분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묵묵히 자리를 지키시는 시장 상인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전통시장 활성화와 상권 회복을 위해 당 차원에서 물가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함께 방문한 당원들도 "현장에서 직접 상인들의 어려움을 들으니 더욱 마음이 무겁다"며 "지역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당원들이 앞장서서 시장 이용에 동참하고, 주변에도 적극 홍보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황 위원장과 당원들의 이번 전통시장 방문은 민생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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