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유다연 기자┃야구의 계절이 다가온다.
KBO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평가전 일정과 중계가 확정됐다"고 지난 12일 전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은 오는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이하 WBC)에 대비해 일본 오키나와에서 훈련 중이다.
일부 KBO 구단들이 일본에서 2차 전지훈련을 치르며 실전감을 끌어올리는 중이다. 곧 실전에서 해외 대표팀과 겨뤄야 할 우리 대표팀에게도 예열이 될 예정이다.
이번 평가전은 오는 20일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를 시작으로 21, 23일은 한화 이글스, 24일은 KIA 타이거즈, 26일 삼성, 27일 KT 위즈 등과 경기를 치른다. 총 4개 팀과 6경기다.
본격적인 몸풀기는 아니다. 대표팀은 3월초 오사카에서 WBC 공식 연습경기에 이어 도쿄돔에서 본대회를 앞두고 있다. 선수들의 컨디션을 끌어올릴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그런 탓에 정규 이닝보다 단축해서 진행하고 현장 상황에 따라 변동된다.
한편 이번 평가전은 네이버 플랫폼 '치지직', KBO 유튜브 등 모바일과 KBS N스포츠, MBC 스포츠플러스, SPOTV 등을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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