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는 이날 국민의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설 명절 인사에서 "유난히 길고 추웠던 올 겨울도 끝자락에 다다랐다"며 이같이 말했다.
장 대표는 "가족과 함께 따뜻한 떡국 한 그릇 나누며 행복한 명절 연휴를 보내길 바란다"며 "연휴에도 국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소방관, 경찰관, 국군 장병 여러분, 그리고 응급실을 지키는 의료진께 마음을 담아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했다.
이어 "청년의 용기를 북돋우고 국민의 삶을 보살피며 대한민국이 새로운 내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뛰겠다"며 "모처럼의 연휴에 지친 심신을 조금이나마 달래고 고향 다녀오는 길도 안전하고 평안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설은 바쁘게 달려온 걸음을 잠시 멈추고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생각하게 하는 참 고마운 시간인 것 같다"며 "설 연휴만큼은 잠시 일상의 걱정을 내려두고 가족과 함께 이웃과 더불어 넉넉한 정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했다.
이어 "설 명절이 되면 차례상 준비 때문에 장바구니 물가가 주목받기 마련인데 올해는 여느 해보다 가계 부담이 크다"며 "민생과 함께하는 제1야당으로서 국민 일상에 희망과 미소가 번질 수 있도록 더 깊이 살피면서 더욱 책임감 있게 일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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