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설 명절 인사..."희망의 봄 준비하는 마음으로 국민 속으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국민의힘, 설 명절 인사..."희망의 봄 준비하는 마음으로 국민 속으로"

아주경제 2026-02-13 16:02:36 신고

3줄요약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13일 서울 중구 중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약자와의 동행위원회 설맞이 봉사활동에서 참석자들과 설맞이 온정 보따리를 들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13일 서울 중구 중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약자와의 동행위원회 설맞이 봉사활동에서 참석자들과 설맞이 온정 보따리를 들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지도부는 13일 설 명절을 맞아 "희망의 봄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국민 속으로 더 깊숙이 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국민의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설 명절 인사에서 "유난히 길고 추웠던 올 겨울도 끝자락에 다다랐다"며 이같이 말했다. 

장 대표는 "가족과 함께 따뜻한 떡국 한 그릇 나누며 행복한 명절 연휴를 보내길 바란다"며 "연휴에도 국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소방관, 경찰관, 국군 장병 여러분, 그리고 응급실을 지키는 의료진께 마음을 담아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했다.
 
이어 "청년의 용기를 북돋우고 국민의 삶을 보살피며 대한민국이 새로운 내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뛰겠다"며 "모처럼의 연휴에 지친 심신을 조금이나마 달래고 고향 다녀오는 길도 안전하고 평안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설은 바쁘게 달려온 걸음을 잠시 멈추고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생각하게 하는 참 고마운 시간인 것 같다"며 "설 연휴만큼은 잠시 일상의 걱정을 내려두고 가족과 함께 이웃과 더불어 넉넉한 정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했다.

이어 "설 명절이 되면 차례상 준비 때문에 장바구니 물가가 주목받기 마련인데 올해는 여느 해보다 가계 부담이 크다"며 "민생과 함께하는 제1야당으로서 국민 일상에 희망과 미소가 번질 수 있도록 더 깊이 살피면서 더욱 책임감 있게 일하겠다"고 강조했다. 

Copyright ⓒ 아주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