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전진선 경기 양평군수는 13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스키·스노보드 사상 최초로 올림픽 금메달을 거머쥔 최가온(세화여고) 선수를 향해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최가온 선수는 양평초등학교 108회(2021년) 졸업생이다.
전 군수는 "어린 시절 양평에서 꿈을 키운 최가온 선수가 포기하지 않는 올림픽 정신으로 값진 성과를 이뤄낸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13만 군민에게 큰 자긍심을 안겨준 뜻깊은 성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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