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유효주가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뉴질랜드의 눈부신 대자연 속에서 훈련 중인 근황을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림 같은 풍광 압도하는 ‘필드 위의 모델’ 비주얼
공개된 사진 속 유효주는 뉴질랜드의 잭스 포인트(Jack’s Point) 골프장을 배경으로 청량한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화이트 컬러의 상의와 블랙 스커트를 매치한 깔끔한 필드 룩은 그녀의 슬림하고 탄탄한 보디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호수를 등지고 홀 깃발을 잡고 있는 모습은 마치 한 폭의 화보를 연상케 하며, 스포츠 스타로서의 건강미와 세련된 패션 감각을 동시에 증명했다.
2026 시즌 정조준, 훈련 속에서도 잃지 않는 여유
유효주는 전지훈련지에서 골프 카트를 직접 운전하며 이동하는 등 현지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했다. 웅장한 산맥이 병풍처럼 둘러싸인 이국적인 배경 속에서 유효주는 다가올 대회를 대비해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력뿐만 아니라 남다른 피지컬과 스타일로 많은 여성 골퍼들의 ‘워너비’로 꼽히는 만큼, 이번 시즌 그녀가 필드 위에서 보여줄 성적과 패션 모두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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