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모델 장윤주와 야노 시호가 만났다.
13일 엑스포츠뉴스 취재에 따르면 장윤주와 야노 시호는 최근 동반 유튜브 촬영을 진행했다. 두 사람 모두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만큼, 각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영상을 촬영했다고.
장윤주는 1997년 패션쇼 SFAA 컬렉션으로 데뷔, '한국 대표 톱모델' 활약해왔다. 야노 시호는 1994년부터 모델 일을 시작, 긴 시간 동안 활동해오며 '일본 대표 톱모델'로 사랑받았다.
두 사람은 본업과 더불어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 중. 한일 대표 톱모델인 두 사람이 만나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해 ENA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에 출연, 연기자로서 시청자들을 만났다. 현재 구독자 15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윤주르'를 운영하고 있다.
야노 시호는 최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는 등 활발히 한국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남편 추성훈에 이어 유튜브 채널을 오픈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법원, 민희진 손 들어줬다…"하이브, 255억 지급해야"
- 2위 '심형탁 아들' 하루, 콘센트에 손가락 '아찔'…사야 직접 해명
- 3위 故정은우, 생전 문자 공개…"사기꾼 많아…뒤통수 4년, 못할 짓"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