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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한영 기자] 국민의힘 지도부가 13일 설을 맞이해 “희망의 봄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국민 속으로 들어갈 것”이라며 새해 인사를 건넸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당 유튜브 채널 ‘국민의힘 TV’에서 “유난히 길고 추웠던 겨울도 끝자락”이라며 “국민의힘은 희망의 봄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국민 속으로 깊숙히 들어가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청년의 용기를 복돋고 국민의 삶을 보살피면서 대한민국이 새로운 내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모처럼의 연휴에 지친 심신을 달래고 고향 다녀오시는 길이 안전하고 평안하시길 바란다”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바쁘게 달려 온 걸음을 잠시 멈추고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고마운 시간”이라며 “이번 설 연휴 만큼은 일상의 걱정은 내려두고 가족과 이웃과 더불어 넉넉한 정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는 “설 명절이 되면 차례상 준비 때문에 장바구니 물가가 주목받기 마련”이라며 “올해는 여느 때보다 가계 부담이 크다. 고충을 깊이 헤아리고 있고. 여러분들의 앞으로 더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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