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김영록 전남지사가 새해 첫 광역단체장 직무수행 평가에서 전국 17개 시·도지사 중 1위를 차지했다.
13일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에 따르면 2026년 1월 광역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한 직무수행 평가에서 김 지사는 지난달보다 2.9% 포인트 상승한 61.8%로 1위를 기록했다.
김 지사는 지난 2024년 11월부터 14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12위권 밖으로 밀려 자세한 순위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조사는 전국 18세 이상 1만3천600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임의전화걸기(RDD)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 응답률은 3.3%이다.
minu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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