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주vs시마 유우키 데스매치, 한일전 발발 (금타는 금요일)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정서주vs시마 유우키 데스매치, 한일전 발발 (금타는 금요일)

스포츠동아 2026-02-13 15:19:14 신고

3줄요약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한국 대 일본, 양국 트로트 최강자들의 데스매치가 성사된다.

사진=TV CHOSUN

사진=TV CHOSUN


1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설 특집 대기획 ‘한일 데스매치’로 꾸며진다.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트로트 톱스타들이 총출동하는 가운데, ‘미스트롯3’ 진(眞) 정서주와 ‘미스터트롯 재팬’ 진(眞) 시마 유우키가 맞붙는다. 양국을 대표하는 최연소 우승자들의 데스매치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정서주는 나훈아의 ‘친정 엄마’를 선곡해 무대에 오른다. 맑고 투명한 음색으로 곡의 정서를 섬세하게 풀어내며 설 특집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이를 지켜본 김용빈은 “제가 부른 ‘친정 엄마’가 진한 사골의 느낌이라면, 서주가 부른 ‘친정 엄마’는 투명하고 맑은 푸딩 같았다. 내 마음속 100점인 무대였다”고 극찬해 기대감을 높인다.

사진=TV CHOSUN

사진=TV CHOSUN



사진=TV CHOSUN

사진=TV CHOSUN


사진=TV CHOSUN

사진=TV CHOSUN


이에 맞서는 시마 유우키는 X-JAPAN의 ‘Endless Rain’을 선택한다. 손빈아와 천록담 등 팀 코리아 고음 강자들조차 “정말 어려운 곡”이라고 입을 모을 만큼 난도가 높은 선곡이다. 그러나 시마 유우키는 흔들림 없는 가창으로 곡을 완주하며, ‘미스터트롯 재팬’ 1위의 저력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는 전언이다.

한국의 정서를 담은 정통 트로트부터 일본을 대표하는 록 발라드까지, ‘한일 데스매치’는 장르와 국적의 경계를 허문 다채로운 무대로 설 연휴 안방에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정서주와 시마 유우키의 자존심을 건 승부 속, 최종 승자는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방송은 13일 금요일 밤 10시.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