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소영이 엄마가 된다.
13일 박소영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는 일간스포츠에 “박소영이 임신했다. 현재 임신 12주 차”라고 밝혔다. 이번 임신은 부부가 시험관 시술을 잠시 중단한 이후 자연 임신으로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결혼 2년 만이다.
박소영의 임신 소식은 이날 오후 12시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을 통해 처음 알려졌다. 그는 방송에서 직접 임신 사실을 전하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소영은 2008년 KBS 23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 tvN ‘코미디 빅리그’ 등에서 활약했다. 2024년에는 5살 연하인 전 야구선수 문경창과 결혼한 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험관 시술을 공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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