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은 13일 오후 자신의 SNS에 “그간 잘 지내셨는지 궁금합니다”라며 “저는 현재 제 본업인 음식점 오픈을 준비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라고 자신의 근황을 언급했다.
임성근은 “모든 준비가 마무리되면, 부담 없이 찾아오셔서 따뜻한 밥 한 끼와 마음 담은 정-성껏 만든 음식을 드실 수 있도록 성심껏 준비하겠습니다”라고 식당 개업에 대한 계획을 말했다.
한편 임성근은 ‘흑백요리사2’ 출연 이후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과거 음주운전 사실을 고백해 논란이 됐다.
임성근은 “술을 좋아하다보니까 내가 실수를 했다”라며 “10년에 걸쳐서 3번 정도 음주(운전)를 했다”라고 스스로 고백했다.
하지만 음주운전 횟수가 임성근이 고백한 것보다 더 많았고, 이를 숨기려고 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이하 임성근 SNS 글 전문
안녕하세요. 임성근입니다.
그간 잘 지내셨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현재 제 본업인 음식점 오픈을 준비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모든 준비가 마무리되면,
부담 없이 찾아오셔서 따뜻한 밥 한 끼와
마음 담은 정-성껏 만든 음식을 드실 수 있도록
성심껏 준비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명절 동안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평안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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