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예비후보자자격심사위원회는 6월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결과를 13일 발표했다.
도당은 심사 대상 495명 중 409명에게 예비후보 등록 자격을 부여했다.
11명은 부적격 판정을 받았으며 나머지 75명은 추가 심사가 필요한 정밀 심사 대상자로 분류됐다.
이 결과는 개인정보 보호와 공천 절차의 공정성을 고려해 개별 통보 방식으로 안내된다.
심사를 통과한 예비후보자는 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 심사·경선 등 공천 절차에 참여할 수 있다.
이의신청은 통보 시점부터 48시간 이내 할 수 있고, 예비후보자자격심사 이의신청처리위원회는 재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을 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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