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 혼자 산다’ 옥자연이 자신의 최애 한식 디저트인 ‘개성 주악’ 만들기에 도전한다. 도토리묵부터 옥돔밥까지 남다른 요리 실력과 열정을 발휘했던 옥자연은 예상치 못한 실수(?)에 당황한다고 해, 어떤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늘(1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옥자연의 새로운 도전(?) 현장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옥자연이 설을 맞아 최애 한식 디저트인 ‘개성 주악’을 만드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개성 주악’을 판매하는 카페 사장님의 레시피를 배운 옥자연은 반죽부터 튀기기, 데코레이션까지 모든 과정을 홈메이드로 도전한다고 한다.
레시피대로 ‘개성 주악’ 만들기에 집중하던 옥자연은 공을 들여 만들어 놓은 재료를 보고 “왜 이렇게 됐지?”라며 당황한다. 그런 가운데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옥자연 표 개성 주악’의 모습도 포착됐는데, 과연 ‘옥자연 표 개성 주악’의 탄생 과정에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옥자연이 요리에 이어 새로운 운동에 도전하고 있는 모습도 공개된다. 앞서 농구의 재미에 흠뻑 빠져 ‘마이클 옥던’의 열정을 보여줬던 옥자연은 이번엔 탁구의 매력에 빠져 ‘옥탁구’로 변신한다. 그가 홀로 탁구 테이블을 세팅하고 연습에 매진하는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옥자연이 탁구를 배우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옥자연은 탁구 동호회의 1개월 차 신입 회원으로, 선배들에게 탁구 꿀팁을 배우고 탁구 대결에 나서는 모습도 보여준다. 그는 엄청난 집중력으로 ‘탁구 꿈나무’의 열정을 쏟아내는데, 그의 실력은 어떨지 기대가 모인다.
옥자연 표 ‘개성 주악’은 어떤 맛일지, 오늘(1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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