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개그우먼 박소영이 결혼 2년 만에 임신했다.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는 13일 엑스포츠뉴스에 "박소영이 임신한 것이 맞다. 현재 12주 차가 됐다"고 밝혔다.
2024년 5살 연하인 전 야구선수 문경찬과 결혼한 박소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험관 시술 과정을 공개해왔다.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시험관 시술을 잠시 쉬어가던 중 자연 임신으로 2세를 만나게 됐고, 이에 더욱 큰 기쁨 속에 아이를 맞을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1987년 생인 박소영은 2008년 KBS 23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 '개그콘서트' 등에서 활약했다.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는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활동했다.
1992년 생인 문경찬은 2015년 KIA 타이거즈에 입단,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에 몸담았다. 지난 2022년 은퇴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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