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미심위)는 1기 위원으로 국회의장 및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추천한 5인이 위촉됐다고 13일 밝혔다.
국회의장 추천으로 김민정 한국외국어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 최선영 연세대 커뮤니케이션대학원 객원교수가 위촉됐다.
과방위 추천으로 △구종상 전 방송통신위원회 3기 통신분쟁조정위원회 위원장 △김일곤 전 MBC 경남 대표이사 사장 △홍미애 전 시청자미디어재단 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장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 5인의 임기는 이날부터 2029년 2월12일까지로 3년이다.
앞서 △고광헌 전 서울신문 대표이사 사장 △김준현 법무법인 우리로 변호사 △조승호 전 YTN 보도혁신본부장이 대통령 지명 위원으로 위촉된 바 있다.
현재 위촉 완료된 방미심위 위원은 총 8인이다. 향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회의장이 원내 교섭단체 대표의원과 협의해 추천한 1인이 위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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