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 송영길, 1심 뒤집고 2심서 모두 '무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속보]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 송영길, 1심 뒤집고 2심서 모두 '무죄'

프레시안 2026-02-13 13:20:11 신고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가 13일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부(부장 윤성식)는 이날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 정당법·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송 대표에게 일부 유죄 판결이 나왔던 1심을 뒤집고 모두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정근 전 민주당 사무부총장 휴대전화 녹음 파일의 증거능력을 인정하지 않고 정당법 위반 혐의를 무죄로 선고했고, 1심 재판에서 '평화와 먹고사는 문제 연구소'(먹사연)를 통해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에 대해서도 1심 유죄를 뒤집고 무죄를 선고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0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같은 당 박찬대 의원 출판기념회에 참석해 소나무당 송영길 대표와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