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선물 폭격' 덱스 이어 이수지 마음도 잡았다…"따로 연락하는 사이" (마니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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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선물 폭격' 덱스 이어 이수지 마음도 잡았다…"따로 연락하는 사이" (마니또클럽)

엑스포츠뉴스 2026-02-13 13:17: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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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마니또 클럽'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마니또 클럽'이 이번에는 원팀으로 출격한다. 

15일 방송되는 MBC '마니또 클럽'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 덱스, 제니가 원팀으로 뭉쳐 활동하는 '시크릿 마니또'가 시작된다. 

예상치 못한 개별 마니또 활동 조기 종료를 맞은 회원들은 하나의 팀이 되어, 더 많은 사람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며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 MBC '마니또 클럽'

'시크릿 마니또' 작전은 남산 자락에 위치한 한 초등학교 전교생 106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회원들은 주어진 48시간 안에 선물을 준비하고, 정체를 숨긴 채 아이들에게 소중한 하루와 특별한 선물을 전달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이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면 마니또 클럽 정회원으로 승격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 덱스, 제니는 각자 담당 학년을 맡아 아이들의 관심사와 소원을 세밀히 조사하고 맞춤형 선물을 준비한다. 엉뚱하고 귀여운 소원부터 이수지를 울컥하게 만든 감동적인 소원까지 다채로운 사연들이 이어지며, 회원들은 마치 동심의 세계로 들어간 듯한 설렘과 즐거움을 경험한다. 

앞서 덱스를 향해 역대급 선물 폭격을 준비했던 낭만파 제니가 이번에는 어떤 선물을 떠올렸을지도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진= MBC '마니또 클럽'

특히 '마니또 클럽' 회원들은 정체를 숨긴 채 아이들의 순수한 반응을 관찰하기 위해 '선물 자판기'라는 아이디어를 활용한다는 전언. 또한 아이들의 소원 성취를 위해 세계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선수에게 직접 연락을 시도한다고 해 어떤 사연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원팀으로 뭉친 마니또 클럽 회원들의 케미도 역대급으로 빛을 발한다. 며칠 새 찐친으로 거듭난 회원들은 언더커버 작전 속에서도 티키타카를 주고받으며 재미를 더한다. 

특히 이수지는 "제니와 따로 연락한다"며 우쭐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과연 '시크릿 마니또'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을지, 멤버들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한편, '마니또 클럽'은 15일 오후 5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MBC '마니또 클럽'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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