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추억의 굴다리 시장, ‘안전한 쉼터’로 대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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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추억의 굴다리 시장, ‘안전한 쉼터’로 대변신

경기일보 2026-02-13 13:10: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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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굴다리길 보행로 개선전후 모습. 과천시 제공
과천시 굴다리길 보행로 개선전후 모습. 과천시 제공

 

과천시가 시민 통행 불편 감소와 도시 환경 개선을 위해 나섰다.

 

과천시는 13일 보행로에서 40여 년간 운영돼 온 굴다리 시장을 지난 1월 철거하고, 잔여 시설물을 정리한 뒤 해당 구간에 대한 임시 포장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는 철거 이후 폐기물과 노후 시설물을 정리했으며, 오는 3월에는 시민과 함께 봄맞이 대청소와 계절 꽃 심기 등으로 환경 개선 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후에도 단계적인 정비를 계속 추진한다.

 

이를 통해 보행 중심 공간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해 시민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단순한 물리적 정비에 그치지 않고, 기존 ‘굴다리 시장’이라는 명칭을 대신할 새로운 이름을 공모할 예정이다. 새 이름에는 변화된 공간의 성격과 앞으로의 방향성을 담는다는 계획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정비를 계기로 시민들이 더 안전하게 오갈 수 있는 보행 환경을 만들었다”라며 “시민 의견을 반영한 새로운 이름과 함께 변화된 공간의 의미를 완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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