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NCT 지성이 드라마 ‘크래시2 : 분노의 도로’를 통해 본격적인 연기 도전에 나선다.
ENA 월화드라마 ‘크래시2 : 분노의 도로’는 지난 2024년 ENA 드라마 역대 2위 시청률을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크래시’의 두 번째 이야기로, 시즌 1에서 활약한 이민기, 곽선영, 허성태, 이호철, 문희에 이어 박지성이 새롭게 합류해 한층 풍성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박지성은 극 중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를 지닌 남강경찰서 교통과 아이돌이자 T.C.I를 동경하는 순경 ‘지대세’ 역을 맡아 누구보다 열정 넘치는 신입의 면모를 그려낼 전망이다.
특히 어린 시절부터 몸을 쓰는 데 능숙한 ‘지대세’ 역에 맞춰 다양한 액션 연기까지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를 높인다.
무엇보다 박지성은 앞서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영화 ‘부러진 화살’ 등에서 아역으로 출연해 연기 경험을 쌓은 바 있으며, 이번 ‘크래시2’는 성인이 된 후 배우로서 참여하는 첫 작품인 만큼, 어떤 새로운 얼굴과 존재감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박지성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길 ‘크래시2’는 2026년 하반기 ENA 월화드라마로 방송되며 KT 지니 TV에서도 공개된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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