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김우빈이 위버스(Weverse) 공식 커뮤니티를 개설하며 팬들과 본격적인 소통에 나선다.
13일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김우빈이 오늘(13일) 낮 12시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 공식 커뮤니티를 공식 오픈하고 국내외 팬들과 더욱 친밀하게 소통하기 위한 또다른 걸음을 뗀다”고 밝혔다.
위버스 공식 커뮤니티 오픈과 함께 공개된 인사 영상에서 김우빈은 “이제는 더 자주, 더 가까이 여러분과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된다”며 “앞으로 이곳에서 저의 일상은 물론 작품 이야기와 소소한 생각들도 함께 나누고 싶다. 여러분도 편안히 들를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다정한 소감을 전했다.
김우빈은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택배기사’, 영화 ‘무도실무관’, ‘외계+인’,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등 독보적인 마스크와 안정적이고 무게감 있는 연기력을 바탕으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연기 영역을 무한 확장해 왔다.
여기에 예능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콩콩팥팥)’를 비롯한 스핀오프 프로그램 속 믿음직스럽고 인간미 넘치는 매력으로도 대중의 두터운 신뢰를 얻었다.
그동안 긍정적이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팬들과 깊은 유대를 쌓아 온 김우빈은 이번 위버스 합류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할 전망이다.
팬들과의 소통을 위한 창구를 새로이 마련한 김우빈의 2026년 행보에 이목이 더욱 집중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위버스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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