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이다인, '두 아이 엄마' 된 근황…임신 중 '연인' 촬영→공백 3년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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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이다인, '두 아이 엄마' 된 근황…임신 중 '연인' 촬영→공백 3년째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2-13 12:3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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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엑스호츠뉴스 DB / 이다인, 이승기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이다인이 길어지는 공백기 속 둘째 임신 소식으로 근황을 전했다.

12일 이승기의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이다인 씨가 둘째를 임신하고 있으며 현재 5개월 차로, 두 사람은 산모의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태교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승기와 이다인은 지난 2021년 5월 열애를 인정했다. 이후 2년 뒤 결혼을 발표, 2023년 4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사진 = 이다인, 이승기

혼전임신설에 휩싸이기도 했던 이들은 이를 부인했으며, 11월 임신 소식을 직접 알리며 허니문 베이비로 이듬해 2월 첫째 딸을 품에 안은 바 있다.

이다인은 배우 견미리의 딸로, 친언니인 이유비까지 배우 집안이다.

2014년 tvN 드라마 '스무살'로 데뷔한 이다인은 '여자를 울려', '화랑', '황금빛 내 인생', '닥터 프리즈너' 등의 작품에서 주연과 조연, 특별출연까지 꾸준히 활동해 왔다.

2020년 SBS 드라마 '앨리스' 이후 3년의 공백기를 가진 그는 2023년 8월 MBC 드라마 '연인'으로 오랜만에 사극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연인'에서 유길채(안은진 분)의 친구이자 남연준(이학주)의 정혼자 경은애 역을 맡은 이다인은 연기력 호평을 받기도 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이다인

촬영 당시 첫째 딸을 임신 중이었던 이다인은 출산 후에는 육아와 이승기 내조에 전념하며 별다른 작품 활동을 하고 있지 않는 상황이다.

지난 5일, 이다인은 벌써 두돌을 맞은 딸의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숫자 풍선과 수많은 인형 등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다인뿐만 아니라 이승기 역시 방송을 통해 딸바보 면모를 드러낸 바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이승기

이승기는 "아이가 8시면 깬다. 내가 일어나든 아내가 일어나든 애기방에 그냥 가서 놀아주고 기저귀 갈아주고 얼굴 닦이고 이 닦이고 어린이집 등원을 시킨다"고 공동 육아 중인 근황을 전했다. 

특히 가장 관심을 모은 딸의 비주얼에 대해서는 "초반에 태어났을 땐 완전 나였다"며 "애들 얼굴은 계속 바뀐다. 지금 하관은 나다. 밑에 보조개 2개 있고 웃을 때 나처럼 웃는다. (코 위로는) 엄마다. 귀모양도 엄마랑 똑같다"며 반반 닮았다고 설명했다.

"외모가 좋으면 더 예쁜 것도 있겠지만 진짜 아이를 낳으면 외모 아무 상관 없다"며 딸바보를 면모를 드러냈던 이승기, 이다인 부부의 둘째 소식에 또 한번 관심이 모이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이다인, 이승기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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