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업과 데일리의 차이, 크리스탈과 소연이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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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업과 데일리의 차이, 크리스탈과 소연이 보여줬습니다

코스모폴리탄 2026-02-13 11:38:36 신고

10초 안에 보는 요약 기사
  • 뉴욕 패션위크 참석 크리스탈·소연 OOTD 비교 분석
  • OFF 모드 데일리룩 vs ON 모드 쇼 스타일링 대비 포인트
  • 네이비·블랙·화이트 컬러 활용 전략과 액세서리 디테일

지금은 뉴욕 패션위크 기간! 다양한 셀럽들이 뉴욕에 방문해 패션위크를 즐기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랄프 로렌 쇼에 등장한 크리스탈과 코치 쇼에 참석한 아이들 소연의 패션이 화제입니다. 도대체 어떤 옷을 입고 갔길래 이토록 화제일까요? 쇼에 가기 직전, 공항과 뉴욕 길거리에서 자연스럽게 만난 그녀들의 옷을 파헤쳐봤습니다. 쇼에서 입은 옷은 또 반전 매력을 볼 수 있거든요. 크리스탈과 전소연은 어떻게 온앤오프를 보여줬는지 한 번 알아볼까요?


OFF MODE - 크리스탈

뉴욕패션위크 랄프 로렌 쇼에 참석한 크리스탈. 사진 인스타그램 @vousmevoyez

뉴욕패션위크 랄프 로렌 쇼에 참석한 크리스탈. 사진 인스타그램 @vousmevoyez

뉴욕패션위크 랄프 로렌 쇼에 참석한 크리스탈. 사진 인스타그램 @vousmevoyez

뉴욕패션위크 랄프 로렌 쇼에 참석한 크리스탈. 사진 인스타그램 @vousmevoyez

풀 네이비로 톤을 맞춰 코디한 크리스탈의 데일리 룩. 랄프 로렌은 쇼 피스도 멋지지만 실제로 입었을 때 더 태가나는 옷 같아요. 특히 크리스탈처럼 ‘패셔니스타’들에겐 더욱이요! 크리스탈은 아우터와 청바지의 색깔을 동일하게 맞춰 안정감을 줬고, 네이비와 가장 잘 어울린다는 브라운 컬러를 포인트로 골라 액세서리로 가방을 들었습니다. 수납력이 좋은 빅 백을 들어주니 어떤 스케줄을 가든 이게 바로 꾸안꾸 클래식 룩의 대표 모습 아닐까요? 마지막 한끗 포인트로 비니까지 더해 포인트도 살려줬답니다.


OFF MODE - 전소연

코치 뉴욕 패션위션위크에 참석한 아이들 소연. 사진 인스타그램 @tiny.pretty.j

코치 뉴욕 패션위션위크에 참석한 아이들 소연. 사진 인스타그램 @tiny.pretty.j

코치 뉴욕 패션위션위크에 참석한 아이들 소연. 사진 인스타그램 @tiny.pretty.j

코치 뉴욕 패션위션위크에 참석한 아이들 소연. 사진 인스타그램 @tiny.pretty.j

뉴욕 코치 쇼를 보기 위해 출발한 소연의 공항 패션은 아주 편안했습니다. 새 학기를 맞은 대학생처럼 풋풋한 캐주얼 룩을 입었거든요. 상하의를 모두 넉넉한 사이즈로 입은 것도 그녀만의 팁이라면 팁! 오버 사이즈 패션은 장시간의 비행에도 좋고 멋도 낼 수 있어 추천하고 싶은 룩입니다. 코치의 자랑인 바시티 자켓을 입은 소연, 너무 탐나는 아이템인데요! 거기에 검정 가방과 귀여운 공룡 키링까지 달아 “언니 그거 어디 거예요”를 자연스레 묻게 되는 패션을 완성했습니다.


ON MODE - 크리스탈

뉴욕패션위크 랄프 로렌 쇼에 참석한 크리스탈. 사진 인스타그램 @vousmevoyez

뉴욕패션위크 랄프 로렌 쇼에 참석한 크리스탈. 사진 인스타그램 @vousmevoyez

뉴욕패션위크 랄프 로렌 쇼에 참석한 크리스탈. 사진 인스타그램 @vousmevoyez

뉴욕패션위크 랄프 로렌 쇼에 참석한 크리스탈. 사진 인스타그램 @vousmevoyez

랄프 로렌 쇼을 보러 간 크리스탈의 패션 키워드는 블랙이었습니다. 하지만 남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모든 옷 속에 들어있는 블랙의 질감과 모양새가 다르다는 거죠. 상의는 깔끔한 브라톱을 선택해 세련됨을 뽐냈고, 자켓은 광택이 있는 걸 골라 쿨한 느낌을 더했습니다. 칙칙할 수도 있는 블랙 패션에 반짝임을 더했달까요? 알잘딱깔센으로 들어간 액세서리는 어떻게요? 비어 있는 배 부분을 살릴 긴 목걸이,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하나만 한 반지까지 ‘절제미’를 살린 100점짜리 코디입니다.


ON MODE - 소연

코치 뉴욕 패션위션위크에 참석한 아이들 소연. 사진 코치 제공

코치 뉴욕 패션위션위크에 참석한 아이들 소연. 사진 코치 제공

코치 뉴욕 패션위션위크에 참석한 아이들 소연. 사진 코치 제공

코치 뉴욕 패션위션위크에 참석한 아이들 소연. 사진 코치 제공

크리스탈과 상반되게 소연은 화이트로 코치 쇼에 들렀습니다. 언제나 카리스마 있는 그녀가 옷에서 소소하게 귀여움을 더한 건 바로 액세서리인데요. 귀걸이는 책 모양, 목걸이는 커다란 지갑 모양을 골라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나만의 코치 룩을 만들었습니다. 일반 티셔츠 하나만 입었으면 심심할 수 있을 패션에 빈티지 느낌이 나는 베스트를 더하니 소연 표 코치 룩이 됐네요. 소연을 위해 만들어졌다고 해도 무방한 코치 옷, 이렇게 잘 소화하다니! 너무 찰떡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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