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서울 중랑에 패션센터가 들어선다.
13일 임규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2)은 “중랑패션지원센터(스마트앵커)는 패션 인재를 육성하는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온라인 론칭, 촬영, 재단, 장비, 라운지, 전시쇼룸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종합기관이며, 서울 자치구 중 최대규모로 건축된다”고 밝혔다.
임 의원은 “패션봉제업은 중랑구 경제의 70%이상을 차지하는 산업인만큼,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집중육성해 제2의 성수동을 꿈꾸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를 추진하기 위해 인근 지역은 패션특별지구로 지정돼 도시재생이 추진되고 있다.
임규호 의원은 “경제와 교통의 기반을 토대로 해 서울 패션의 심장이 될 수 있도록 허브구축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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