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지, 호주 뷰티행사서 5500명 발길 이어져…시장 확대 본격화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닥터지, 호주 뷰티행사서 5500명 발길 이어져…시장 확대 본격화

디지틀조선일보 2026-02-13 10:25:35 신고

3줄요약
  •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가 지난 1월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뷰티 페스티벌 ‘월드 오브 W(World of W, WoW)’에 참가해 약 5500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현지 마케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WoW는 호주 내 아시안 뷰티 리테일러 W Cosmetics가 주최하는 대형 뷰티 행사다. 닥터지는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피부과학 기반의 K-스킨케어 경쟁력을 전면에 내세웠다. 최근 호주 시장에서 K-뷰티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는 흐름에 대응한 전략적 행보다.


  • 닥터지가 지난 1월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뷰티 페스티벌 ‘월드 오브 W(World of W, WoW)’에 참가했다./사진=닥터지
    ▲ 닥터지가 지난 1월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뷰티 페스티벌 ‘월드 오브 W(World of W, WoW)’에 참가했다./사진=닥터지

    닥터지는 현재 여름철인 호주의 기후 특성을 반영해 자외선과 고온, 건조한 환경에 대응하는 진정·수분 케어 콘셉트로 부스를 구성했다. 대표 제품인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과 레드 블레미쉬 히알 시카 수딩 세럼을 중심으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특히 민감 피부를 겨냥한 진정 제품군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강한 자외선과 건조한 기후 영향으로 호주·뉴질랜드 시장에서 센서티브 스킨 관련 제품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와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다.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은 누적 판매 3200만개를 돌파한 글로벌 스테디셀러다.

    현장에서는 한국 전통 놀이 ‘윷놀이’를 접목한 참여형 이벤트도 운영했다. 제품 체험과 경품을 결합한 콘셉트로 행사 기간 내내 긴 대기열이 형성되는 등 현지 소비자의 관심을 끌었다. 방문객 중 Z세대 비중이 높았으며, K-뷰티를 넘어 K-컬처 전반에 대한 관심도 두드러졌다는 설명이다.

    닥터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현지 소비자 반응과 니즈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계기였다”며 “피부과학 기반 스킨케어 강점을 바탕으로 호주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뉴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