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방송인 김새롬이 언행에 대한 소신 발언을 건넸다.
12일 유튜브 채널 '그냥살아 김새롬'에는 '[솔로지옥5 11-12화] 솔로지옥 또 억지로 보다가 개열받는 브이로그'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새롬은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화제의 연애 프로그램 '솔로지옥5'를 시청하며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카메라 앞에 나섰다.
'솔로지옥5'를 흥미진진하게 시청하던 와중, 김새롬은 출연자의 "보이냐?"라는 워딩에 집중했다. 김새롬은 "보인다고 말하는 것도 싫은데, '냐?'"라며 말투를 지적했다.
김새롬은 "워딩이 좀 세다"며 "말투나 행동이 너무 별로다. 이거는 결격 사유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김새롬은 "말을 예쁘게 하는 건 그 사람의 인성의 꽤 많은 부분을 추측할 수 있는 것 같다. 어떻게 보면 지능의 영역인 것 같은 게, 말을 못되게만 하는 사람은 상대방이 어떤 기분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는 사람일 거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김새롬은 "이왕 만날 거면 똑똑한 사람 만나는 게 낫지 않냐"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한편, 김새롬은 지난 2015년 이찬오 셰프와 결혼했으나 이듬해 12월 이혼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그냥살아 김새롬'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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