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최소라 기자] 원·달러 환율은 13일 닷새 만에 상승해 1440원 초반대에서 등락하고 있다.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1분 기준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1443.14원 선이다.
환율은 1.3원 오른 1441.5원으로 출발했다. 지난 9일부터 나흘 연속 주간 거래를 하락으로 마친 뒤 이날 상승하고 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인덱스는 전 거래일보다 0.09% 내린 96.934다.
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는 기술주 투매가 이어졌다.
엔화는 강세다. 최근 총선에서 권력 기반을 강화한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의 경제 정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도쿄주식시장의 닛케이평균주가(225종·닛케이지수)가 고공행진 하고 있다.
엔·달러 환율은 0.32% 내린 152.914엔이다.
같은 시각 기준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42.22원이다. 전 거래일 오후 3시 30분 기준가보다 3.31원 상승했다.
Copyright ⓒ 직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