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4’ 홍인규 “유세윤 상 받더니 변해”…김준호 “매너리즘!” 몰이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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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투어4’ 홍인규 “유세윤 상 받더니 변해”…김준호 “매너리즘!” 몰이 폭발

스포츠동아 2026-02-13 09:48: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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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가 일본 홋카이도에서 갑작스런 폭설을 만나며 시작부터 위기를 맞는다.

14일 방송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4’ 37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겨울왕국’ 홋카이도로 떠난 가운데 예상치 못한 날씨로 ‘멘붕’에 빠진 모습이 공개된다.

홋카이도 설경에 감탄하던 멤버들은 “재난 경보가 발령됐다”는 말에 걱정을 드러내고, 눈길 운전이 필요한 렌트카 운전자를 두고 신경전이 벌어진다. 김대희는 “병원에서 인지능력이 저하됐다고 웬만하면 운전하지 말래”라며 ‘노화 이슈’를 언급해 웃음을 안긴다. 결국 운전자는 홍인규로 정해지고, 조수석에는 장동민이 탑승해 첫날 숙소가 있는 ‘후라노 마을’로 향한다.

이동 중 편의점에서 간식을 산 뒤 차 안에서 오니기리를 먹던 멤버들은 유세윤 ‘몰이’에 돌입한다. 홍인규는 “예전엔 세윤이가 번역기 돌려서 설명해줬는데 (연예대상에서) 상 받더니 변했다”고 말하고, 김준호는 “떴다고 저런다. 매너리즘에 빠졌어!”라고 맞장구쳐 폭소를 자아낸다.

하지만 하늘이 어두워지고 도로에 쌓인 눈으로 차선이 보이지 않자 분위기는 급변한다. 김준호는 “아까는 예쁘게 보였던 눈이 이젠 무섭다”며 떨고, 김대희는 “나 내릴래”라며 긴장감을 드러낸다. 조수석의 장동민은 “그렇게 하면 큰일 난다!”며 홍인규에게 소리를 지르고, 홍인규는 “형수가 불쌍하다… 만나면 맛있는 거 사드려야지”라고 중얼거려 현장을 뒤집어 놓는다.

‘독박즈’가 아찔한 눈길을 뚫고 첫날 숙소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지는 14일 공개된다.


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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