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 "땀 흘려도 샴푸 냄새 날듯"…10년 지기 김준현과 브로맨스 케미 폭발 (맛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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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 "땀 흘려도 샴푸 냄새 날듯"…10년 지기 김준현과 브로맨스 케미 폭발 (맛녀석)

엑스포츠뉴스 2026-02-13 09:48: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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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가수 최자가 절친한 친구 김준현을 향한 각별한 마음을 전했다.

13일 방송되는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이하 '맛녀석') '뚱, 만나면 특집' 2부에서는 최자가 김준현을 향해 아낌없는 칭찬을 건네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 최자와 개그우먼 신기루가 출연해, 두 사람이 추천하는 단골 맛집을 찾는다.

김준현, 황제성, 최자는 함께 '최자 맛집'을 방문하고, 김준현은 특유의 '호로록' 소리와 함께 면발을 시원하게 흡입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이를 지켜보던 최자는 김준현의 먹는 모습을 두고 "제일 좋아한다"고 말하며 복스러운 먹방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 황제성이 "옛날 상놈들 문화"라고 농담을 던지자, 최자는 "일본에서는 이렇게 먹으면 좋아한다"고 말하며 김준현을 옹호한다.

이어 최자는 "이렇게 먹으면 지저분해 보이는 사람이 있는데 너는 그렇지 않다"고 평가하며 김준현의 먹방을 높이 산다. 여기에 "땀을 흘려도 샴푸 냄새가 날 것 같다"고 덧붙이자, 김준현은 수줍은 반응을 보여 웃음을 더한다.

최자는 "되게 깨끗하게 먹는다"며 "이렇게 먹어도 하나도 안 묻는다"고 거듭 칭찬했고, 김준현은 연이은 칭찬에 쑥스러워하며 옆을 향해 귀여운 표정을 지어 황제성을 당황하게 만든다.

한편 최자와 신기루가 출연하는 '맛있는 녀석들' '뚱, 만나면 특집' 2부는 오는 13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사진=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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