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취사병 전설이 되다’, 프랑스 시리즈 마니아 초청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박지훈 ‘취사병 전설이 되다’, 프랑스 시리즈 마니아 초청

스포츠동아 2026-02-13 09:46:45 신고

3줄요약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프랑스 ‘시리즈 마니아 2026’에 공식 초청돼 글로벌 무대에서 처음 공개된다.

올해 상반기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프랑스 시리즈 선정 페스티벌 ‘시리즈 마니아’의 ‘비경쟁 부문 특별상영작’으로 선정됐다. 티빙은 이번 페스티벌에서 공개되는 유일한 K-콘텐츠라고 밝혔다. ‘시리즈 마니아 2026’은 3월 20일부터 27일까지 프랑스 릴에서 열린다.

박지훈이 주연으로 나선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취사병이 전설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힘든 현실을 벗어나기 위해 입대한 ‘흙수저’ 주인공 강성재가 군 생활 중 정체불명의 가상 ‘퀘스트’ 시스템을 마주하며 이야기가 펼쳐진다.

시리즈 마니아 측은 “자유롭고 파격적인 즐거움을 담아낸 드라마는 흔치 않다”며 “과감한 형식미와 독창적인 위트로 초현실적 여정을 그려냈다”고 평가했다.

또 “극의 중심을 잡는 박지훈의 연기가 깊은 울림을 남긴다”고 덧붙였다.

티빙 오리지널의 시리즈 마니아 초청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23년 ‘방과 후 전쟁활동’, 2024년 ‘피라미드 게임’이 각각 해당 연도 유일한 K-콘텐츠로 초청된 바 있다.

티빙 관계자는 “티빙 오리지널리티가 글로벌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이번 시리즈 마니아 초청을 계기로 K-시리즈의 저력을 글로벌 시장에 다시 한번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