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이현정 기자 | CJ온스타일이 오는 14일 오전 9시 15분 ‘더 김창옥 라이브’에서 데스커 앵콜전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신학기를 앞두고 아직 책상과 의자 등 학습 가구 준비를 마치지 못한 고객들을 위해 특별 편성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고민 해결사 김창옥과 20명의 학부모 방청객이 스튜디오에 함께한다. 앞선 방송에서 호응을 얻은 데스커 제품들을 중심으로 신학기 가구 선택에 대한 해법을 제시할 계획이다.
김창옥은 방송에서 책상과 의자를 단순한 가구가 아닌 아이의 자세와 태도, 가능성까지 만들어주는 환경이라는 관점에서 풀어낸다. 아이의 몰입도를 높이는 학습 환경 구성법과 동기부여를 이끄는 공간의 중요성에 대한 토크도 함께 풀어나갈 예정이다.
이번 데스커 앵콜전에서는 책상·의자·책장 등 신학기 가구를 최대 55%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제품별 특징 설명은 물론 실제 사용 장면을 라이브로 보여준다. 각 가정의 공간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제품 선택을 돕는다.
라이브 방송 1시간 동안만 제공되는 혜택도 마련했다. 설 특별 적립금 최대 1만원과 함께 기존 할인 혜택에 2% 추가 쿠폰을 제공한다. 방송 중 채팅으로 활발히 소통한 고객 중 20명을 추첨해 CJ ONE 기프트카드도 증정한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고객의 고민을 함께 나누는 더 김창옥 라이브를 즐기며 신학기 준비도 실속 있게 마무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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