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안세영에 직접 연락?…‘마니또 클럽’ 초등생 소원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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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안세영에 직접 연락?…‘마니또 클럽’ 초등생 소원 작전

스포츠동아 2026-02-13 09:31: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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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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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추성훈과 제니가 초등학생 106명을 위한 시크릿 작전에 나선다.

15일 방송되는 MBC ‘마니또 클럽’ 3회에서는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 덱스, 제니가 함께하는 ‘시크릿 마니또’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개별 활동을 마친 멤버들은 하나의 팀이 돼 더 많은 이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는 미션에 도전한다.

이번 작전의 대상은 남산 자락에 위치한 한 초등학교 전교생 106명이다. 멤버들은 48시간 안에 선물을 준비하고, 정체를 숨긴 채 아이들에게 하루를 선물해야 한다. 미션에 성공하면 정회원으로 승격될 기회를 얻게 된다.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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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노홍철, 이수지, 덱스, 제니는 각자 담당 학년을 맡아 아이들의 관심사와 소원을 조사한다. 엉뚱한 소원부터 감동적인 사연까지 이어지며 현장은 웃음과 뭉클함이 교차한다. 특히 덱스를 향해 역대급 선물을 준비했던 제니가 이번에는 어떤 아이디어를 내놓을지 관심이 쏠린다.

멤버들은 정체를 숨기기 위해 ‘선물 자판기’ 아이디어를 활용한다. 또 아이들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배드민턴 선수 안세영에게 직접 연락을 시도한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더한다.

원팀으로 뭉친 멤버들의 케미도 관전 포인트다. 이수지는 “제니와 따로 연락한다”고 말하며 우쭐한 모습을 보인다. 언더커버 작전 속에서도 이어지는 티키타카가 웃음을 자아낸다.

‘마니또 클럽’은 나눔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리얼 버라이어티다. 3회는 15일 오후 5시 50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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