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한샘[009240]은 '지웰시티몰 청주점', '천안아산점', '한샘홈퍼니싱 울산점' 등 매장 세 곳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새로 문을 연 웰시티몰 청주점에서는 가구뿐 아니라 건자재를 직접 비교할 수 있다.
천안아산점은 트렌드에 맞춰 전면 새단장(리뉴얼)했다. 유로 시리즈 부엌 상품과 프리미엄 붙박이장 시그니처 등 한샘의 베스트셀러 상품군을 한눈에 볼 수 있다.
한샘홈퍼니싱 울산점은 쇼핑 환경 개선을 위해 자리를 옮겨 문을 열었다. 트렌드를 반영해 가구 전시 공간을 개선했다.
인기 라인업을 더욱 쾌적하게 둘러볼 수 있도록 동선을 최적화했다.
한샘 관계자는 "고객이 상담과 가구 선택, 시공에 이르는 인테리어 전 과정을 한 곳에서 편리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상권에 맞춰 공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샘은 오는 14∼18일 설 연휴 기간 중 17일 설 당일만 제외하고 대부분의 매장을 정상 운영한다.
su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