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이형주 기자┃공격수 루카스 은메차(25)가 기쁨을 드러냈다.
리즈 유나이티드는 1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5라운드 첼시와의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이날 리즈 공격수 은메차가 후반 28분 혼전 상황에서 득점을 터트렸다. 리즈는 이 덕분에 무승부로 승점 1점을 추가하며, 강등권과의 승점 차를 6점까지 늘렸다. 잔류를 위한 유리한 위치를 만들었다고 볼 수 있다.
같은 날 영국 언론 ‘TNT 스포츠’에 따르면 은메차는 동점골 당시에 대해 "우리의 노력을 보여주는 골이었다. 상대를 압박하려 했고, 효과가 있었다. 우리는 EPL 잔류를 위해 싸우고 있기에 이번 무승부는 매우 값진 결과다”라고 덧붙였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