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인규 “유세윤 상 받더니 변해” 저격…김준호 “떴다고 저러네”(독박투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홍인규 “유세윤 상 받더니 변해” 저격…김준호 “떴다고 저러네”(독박투어)

스포츠동아 2026-02-13 08:54:13 신고

3줄요약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홍인규가 유세윤을 향해 “상 받더니 변했다”고 저격하며 ‘독박투어4’가 웃음과 위기를 동시에 맞는다.

14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7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일본 홋카이도로 떠난 모습이 공개된다.

홋카이도에 도착한 ‘독박즈’는 끝없이 펼쳐진 설경에 감탄하지만, 전날 폭설로 재난 경보가 발령됐다는 소식에 긴장한다. 홍인규는 미리 렌트카를 빌렸다며 안심시키지만, 눈길 운전에 대한 우려가 쏟아진다. 김대희는 “인지능력이 저하됐다고 운전하지 말라더라”며 너스레를 떤다.

결국 운전은 홍인규가 맡고, 조수석에는 장동민이 탄다. 이동 중 편의점에서 간식을 산 멤버들은 차 안에서 오니기리를 먹는다. 이때 홍인규는 “예전엔 세윤이가 번역기로 설명해줬다”며 “상 받더니 변했다”고 말한다. 김준호는 “떴다고 저런다. 매너리즘에 빠진 거지”라고 거들어 웃음을 더한다.

그러나 화기애애함도 잠시, 갑작스러운 폭설로 도로 차선이 보이지 않는 상황이 벌어진다. 김준호는 “아까는 예뻤는데 이제 무섭다”고 말하고, 김대희는 “나 내리고 싶다”며 겁을 낸다. 장동민이 운전에 훈수를 두자 홍인규는 “형수가 불쌍하다”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폭설 속 ‘독박즈’가 무사히 숙소에 도착할 수 있을지는 14일 밤 9시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