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 분유 먹방→얼음물 세수…“왜 저러나” 매니저 탄식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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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니엘, 분유 먹방→얼음물 세수…“왜 저러나” 매니저 탄식 (전참시)

스포츠동아 2026-02-13 08:47: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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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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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최다니엘이 새해를 맞아 한층 강해진 아침 루틴을 공개한다.

14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85회에서는 365일 중 330일을 스케줄로 채웠던 배우 최다니엘의 휴가 일상이 그려진다.

수염이 수북한 채 기상한 그는 부엌으로 향해 레몬즙을 착즙하고 영양제를 챙긴다. 이어 분유 먹방까지 이어가며 변함없는 가루 사랑을 보여준다.

여기에 새롭게 추가된 루틴은 얼음물 잠수 세수. 올해 마흔 살이 되며 맑은 정신을 갖겠다는 목표로 시작했다는 설명이다. 그러나 비장한 포부와 달리 비명과 고통이 뒤섞인 반응이 터져 나온다. 이를 지켜보던 매니저 김지훈은 “항상 새로운 걸 시도하는데, 왜 저러나 싶다”고 말해 웃음을 더한다.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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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면도기 캡을 이빨로 뜯으려다 침을 흘리는 모습까지 더해지며 특유의 털털한 매력도 드러낸다.

한편 어질러진 집을 구하기 위해 ‘청소 해결사’ 최강희가 등장한다. 앞서 ‘강희 자유 이용권’을 받았던 최다니엘은 이를 사용해 도움을 요청했고, 최강희는 전문가급 청소 장비를 갖추고 출동한다.

14년 된 매트리스 상태와 화장실 물때를 확인한 최강희는 경악을 금치 못한다. 두 사람은 곧바로 집 ‘올 클린’에 돌입한다.

하지만 청소만이 목적은 아니었다. 같은 디자인의 커플티를 입은 두 사람의 투샷이 공개되며 묘한 분위기를 형성한다. 이어 매트리스 교체는 물론 이불 쇼핑까지 함께 나선다.

다정해진 분위기에 스튜디오에서는 “진짜 절친 사이일 뿐이냐”는 반응이 나온다.

최다니엘의 신년 루틴과 최강희와의 하루는 1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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