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걸그룹 출신 최수정이 박태준과 이혼 후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최수정은 자신의 계정에 "별일 없냐 물어봐 주는 한두 사람 덕분에 살고, 그들로 차고 넘치게 충분하며, 모든 것에 더할 나위 없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최수정의 근황이 담겼다. 운동과 쇼핑, 지인들과 생일 파티를 하고 카페를 방문한 모습들이다.
최수정은 지난해 8월 '얼짱시대' 출신 웹툰 작가 박태준과 이혼했다. 두 사람은 10년 열애 끝에 2020년 결혼했지만 파경을 맞았다. 소송이 아닌 합의 이혼으로 사유는 성격 차이로 알려졌다.
한편 최수정은 2010년 한중 합작 그룹 롯데걸스 멤버로 데뷔한 뒤 드라마 '체크, 메이트' 출연 및 각종 뮤직비디오에서 활약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왔다. 2019년에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화사의 절친한 언니로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최수정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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