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국제뉴스) 김현승 기자 = 12일(현지시간) 태풍 '닐스'가 프랑스 남서부 해안을 강타하면서 앙글레의 라 바르 해변이 바다 거품으로 뒤덮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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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국제뉴스) 김현승 기자 = 12일(현지시간) 태풍 '닐스'가 프랑스 남서부 해안을 강타하면서 앙글레의 라 바르 해변이 바다 거품으로 뒤덮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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