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영수, 튤립과 손까지 잡고도…"이성적 호감은 NO" (나솔사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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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영수, 튤립과 손까지 잡고도…"이성적 호감은 NO" (나솔사계)[종합]

엑스포츠뉴스 2026-02-12 23:51: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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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튤립과 28기 영수가 데이트 후 손을 잡았다.

12일 방영한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튤립과 28기 영수의 다정한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한층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의 가치관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튤립은 그동안 28기 영수에 대해 갖고 있던 선입견을 내려놓고, 그의 이야기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자연스럽게 영수와 튤립의 대화 주제는 재혼과 미래 계획으로 이어졌다.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8기 영수는 "앞으로의 재혼 계획이나 아이에 대한 생각은 어떠냐"고 조심스럽게 물었고, 튤립은 "연애가 먼저라고 생각한다. 감정이 쌓여야 그다음도 가능하다"고 답했다. 

이에 28기 영수는 "인연을 만날 때는 정신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고 본다. 그 역할을 내가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자신의 가치관을 밝혔다. 

튤립 역시 "나는 현실적인 사람이지만 동시에 운명을 믿는 편이다. 결국 큰 흐름은 정해져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두 사람은 서로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생각이 크게 어긋나지 않음을 확인했다.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데이트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오는 차 안에서는 한층 부드러운 분위기가 감돌았다.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은 "손이 차다"라는 핑계로 자연스럽게 손을 맞잡았고 대화가 이어졌다. MC들은 "역시 화끈하다"라며 스킨십에 부끄러워했다.

튤립은 인터뷰에서 "눈을 보며 이야기할 때 거짓 같지 않았다. 그래서 그의 말이 진심으로 느껴졌다"며 "가까이에서 조곤조곤 이야기하는데 설렘이 느껴졌다. 이성적인 감정으로 발전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심장이 두근거렸다"고 솔직한 감정을 털어놨다.

하지만 28기 영수의 마음은 아직 명확하게 정리되지 않은 상태였다. 그는 튤립과의 대화가 편안하고 진지했다고 평가하면서도, "이성적인 끌림에 대해서는 아직 모르겠다"고 밝혔다. 

사진= ENA·SBS Plus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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