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맘카페 들썩일 발언 "子 유치원 안 보내, 스트레스 받을까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손연재, 맘카페 들썩일 발언 "子 유치원 안 보내, 스트레스 받을까봐"

엑스포츠뉴스 2026-02-12 23:12:22 신고

3줄요약
손연재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전 체조선수 손연재가 육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2일 손연재 유튜브 채널에는 ‘저랑 당근… 하실래요? 평균 판매가 7천 원 연재의 우당탕 이사 준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손연재는 “준연이가 올해 유치원을 안 간다. 유치원 안 가는 아이가 별로 없다”며 “별로 교육적인 목적도 아니고 대단한 뜻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귀여워서 못 보내겠다”고 아들 준연이를 유치원에 보내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그는 “그리고 준연이가 사실 말을 아직 잘 못한다. 남자아이는 말이 느릴 수도 있다고 하는데, 다른 친구들은 다 잘하더라”며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니까 가정보육을 하면서 여기저기 많이 다니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손연재는 둘째 계획에 대한 생각도 전했다. 그는 “이제 옷이 맞고 정상으로 돌아온 것 같은데 다시 돌아갈 생각을 하니 좀 망설여진다. 그런데 전국 방방곡곡에 둘째 계획을 말해서 무를 수가 없다”며 “열심히 키우고 나중에 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손연재 유튜브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