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or 메시와 합작 볼 수 없다? '851경기 623골' 스트라이커, "시카고 이적 가능성 높아...1순위는 바르셀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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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or 메시와 합작 볼 수 없다? '851경기 623골' 스트라이커, "시카고 이적 가능성 높아...1순위는 바르셀로나"

인터풋볼 2026-02-12 22:5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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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365스코어
사진=365스코어

[인터풋볼=송건 기자] 37살의 나이에도 레반도프스키는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2일(한국시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는 5개의 구단으로부터 제안을 받았다. 향후 거취는 차기 회장 선거 이후 결정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바르셀로나 소속의 공격수 레반도프스키의 계약은 이번 6월을 끝으로 만료될 예정이다. 그의 향후 거취를 두고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매체는 “메이저리그사커(MLS)의 시카고 파이어가 강력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그의 아내가 최근 업무로 인해 시카고로 여행을 떠났으며, 이로 인해 그의 가족에게 시카고가 직업적인 측면에서 적합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AC밀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페네르바체, 그리고 사우디 프로리그 구단들이 잠재적 목적지로 떠올랐으나, 현재로서는 가능성이 매우 높지는 않은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레반도프스키는 오는 8월에 38세가 되며, 현재 그의 경력에서 금전적인 측면은 결정적인 요소가 아니다. 안전성과 스포츠성, 가족의 복지가 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 때문에 바르셀로나가 재계약 제안을 한다면, 현재보다 더 낮은 조건이라도 여전히 선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폴란드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레반도프스키는 레흐 포즈난을 거쳐 도르트문트에서 득점 감각을 끌어올렸고, 이후 바이에른 뮌헨에서 정점을 찍었다. 2015-16시즌에는 교체로 들어와 9분만에 5골을 터뜨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을 경악하게끔 만들었다. 이후 바르셀로나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데,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득점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번 시즌 28경기 13골 3도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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