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은 자신의 생일인 2월 12일 SNS를 통해 생일을 나타내는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폴라로이드 컷 형식으로 촬영한 박보영의 모습이 담겼다. 검은 티셔츠 차림의 그는 양손으로 볼을 감싸거나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다양한 표정을 선보이며 특유의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눈을 감은 채 두 손을 얼굴에 댄 포즈로 청순미를 강조했다.
흑백 필름 느낌의 컷에서는 입술을 내민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귀여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이어 핑크색 토끼 모자와 블랙 퍼 모자를 착용한 사진에서는 한층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보영은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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