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면
-사실상 협회가 ‘담합 플랫폼’ 역할 했다
-설탕값 담합 3사에 ‘4000억’ 철퇴
-“외교·민생 잘해”…李 실용주의 빛났다
-코스닥 10곳 중 1곳 퇴출 대상… 공시 위반땐 ‘원스트라이크 아웃’
-[사설]‘도로서 AI 데이터 센터로’… 민자사업 다양화 주목된다
-[사설]‘인보사 사건’ 무죄 확정, 신약 강국 도약의 전환점 되길
△종합
-삼성전자, HBM4 세계 첫 출하 AI메모리 황제의 귀환 ‘신호탄’
-묵직한 디젤 파워에 첨단기술까지 픽업시장 판 흔드는 ‘상남자의 車’
△코스닥 한계기업 퇴출
-李 ‘썩은 상품’ 지적에… 좀비 ‘220곳’ 도려내고 혁신기업으로 채운다
-액면병합해도 기준 안되면 퇴출
-다음 카드는 거래소 개혁… 코스닥 독립 법인화 추진
△종합
-“먼저 신고해서 과징금 면제받고 또다시 짬짜미…가격표시제 도입해야”
-“담합은 손해” 기업에 각인… 설탕값 변경 감시체계 가동
-KB금융, 은행주 첫 ‘PBR 1배’ 달성 저평가 끝난 금융지주, 밸류업 속도
-반도체 호황에도 힘 못쓰는 원화…대만·일본과 ‘닮은꼴’
△설 민심 여론조사
-증시 활성화는 ‘A+’…물가 안정·부동산 세금정책은 ‘숙제’
-10명 중 7명은 “李대통령 외교, 기대 이상”
-지방선거 앞두고…서울선 野, 경기·부산선 與 후보 우위
△정치
-민주당 재판소원법 강행 후폭풍… 대통령 靑 오찬 건어찬 장동혁
-공천사령탑 임명, 노동계에 손짓 국민의힘, 6·3 지선 채비 ‘속도’
-“등골브레이커라던데”… ‘60만원’ 교복값 지적한 李
-국정원 “北 김주애, 후계 내정단계 진입”
△경제
-8년 뒤엔 ‘일 할 사람’ 122만명 없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혼란 최소화…강남 4개월·조정지역 6개월 유예
-“소비 갉아먹는 ‘좀비 차주’ DSR 규제 강화해 막아야”
△금융
-“가입 꺼리는 사이버보험…손해율 10%미만, 보험료 인하 여력 있어”
-영세·중소 카드 가맹점 15.9만곳 수수료 총 643억원 돌려받는다
-은행장 만난 이찬진 “소비자보호 KPI 반영해 달라”
-하나금융 “소비자보호가 그룹 최우선 가치”
△Global
-구글, 제미나이 대화 속에 광고·쇼핑·결제 다 녹인다
-“캐나다 관세 철폐하자” 공화당 6명 반란
-美, 고용 서프라이즈 금리 인하 기대 후퇴
-‘쿠팡 투자’ 美운용사 3곳 韓정부상대 소송 합류
△산업
-1차 쓴맛 본 SK온… 2차 ESS 입찰 절반 따냈다
-한미 조선협력 종합센터 올여름 준공 인력 양성·연구과제 발굴 거점 삼는다
-포스코 함정용 고연성강·방탄강 국내 첫 개발
-대한전선, 해저케이블 신공법 확보… 경쟁력 강화
-설연휴 꽉 찬 中·日 노선…LCC 실적 개선 ‘훈풍’
-현장 찾은 박정원 두산 회장 “AI전환, 에너지 사업에 기회”
-AI선적 위치·순서 최적화 기술 현대글로비스, 車운반선에 도입
△산업
-조선·전력 쌍끌이… HD현대, 영업익 104.5% 쑥
-“기업가치 재산정” “충분히 낮아” 태광·애경, 몸값 조정 ‘줄다리기’
-GPU 운용 효율↑비용↓… 중기 피지컬AI 도입 해결사
-KCC, 하이엔드 창호 체험 전시장 리뉴얼…B2C 시장 노린다
△산업
-카카오, 역대 최대 실적…‘정신아 2기’는 AI
-AI G3 외치지만 통신 인프라는 ‘뒷전’
-올해 ‘OCT 구강스캐너’ 세계 첫 출시
-삼양바이오팜, 두바이서 봉합사·지혈제 기술력 선봬
△생활경제
-목동 백화점에 뜬 ‘3900원 화장품’…뷰티도 무신사답네
-신세계百, 외국인 매출 900억 돌파 ‘역대 최대’
-“핫한 디저트 다 모았다”… CU의 달콤한 초대
-11번가, 中 아마존 ‘징둥닷컴’ 손잡고 역직구 사업 진출
△2026 대한민국 펀드 어워즈
-해외주식·퇴직연금 시장 선도…한화자산운용 대상 영예
-“멀리 보는 ‘원칙 투자’로 고객 수익 극대화할 것”
-‘테마 로테이션 전략’ 구사한 신한 ‘AI 투자’로 年168% 수익 낸 삼성
△증권
-HBM4 날개 단 삼성 6% 껑충…5500피 견인
-현대 百 지배구조 개편 효과…현대지에프홀딩스 15% 쑥
-“AI+로보틱스 융합 레이저 우주항공·방산으로 영역 확장”
-주주환원 드라이브 건 대신證, 자사주 1535만주 소각
-한화운용 ‘PLUS ETF’ 순자산 10조 돌파
△부동산
-공급 숨통 vs 전세난 촉발…임대사업자 혜택 축소 논란
-다주택자에 퇴로 열어주자 서울 아파트 매물 10% 늘었다
-‘실거주 의무’ 조건 걸자…서울 집 사는 외국인 절반으로 뚝
△스포츠
-“실수 나와도 내 방식대로 경기 진행… 무너지지 않는 힘 생겼죠”
-영화 보는 듯…AI·드론으로 몰입감 높인 밀라노 ‘기술 올림픽’
-또 벤치신세, 두 경기 연속 결장 김민재, 獨뮌헨과 결별 신호탄?
-불량 메달·시상대서 스케이트 날 손상…조직위 경기운영 허점 도마에
△여행
-그냥 쉬기엔 아까워…놀 줄 아는 우리 가족, 선택은!
-힐링·체험·미식…설캉스족 겨냥하는 호텔·리조트들
△이데일리가 만났습니다
-첫 미술전 여는 가수 김수철
-남몰래 붓질 30년…이제야 화폭에 ‘못다 핀 꽃 한 송이’ 피웁니다
-두평 부엌이 작업실…가스레인지 이젤 삼아 200호 그림 완성
△오피니언
-약가 인하, 미리 보는 손익계산서
-국민 설득 없는 ‘4심제’ 졸속 입법
-우크라이나 고려인 동포의 고통
△피플
-“가짜뉴스 반성…행사 중단, 임원 재신임 물을 것”
-서비스 인프라 투자 강화 중국차라는 불신 걷어낼 것
-이스트소프트 “일본 택시에 통역·맛집 추천 ‘AI휴먼’ 태운다”
-이중근 부영회장, 13대 유엔한국협회장 취임
△사회
-치매환자 재산, 국가가 맡아 관리한다…‘공공신탁’ 4월 도입
-정부, 공공소각시설 속도 내려는데…서울시 폐기물 처리계획은 첩첩산중
-“美, 설탕세로 의료비 10년 34조원 절감…도입 필요”
-변호사단체 “헌법 질서 훼손하는 ‘재판소원법’ 강행 중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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