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나는 SOLO' 30기 출연자 영자가 직장 동료인 18기 영호의 응원을 받았다.
12일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채널에는 '※미방분※ 30기_공사장 누나의 반전... 영자 미공개 자기소개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의 미공개 영상으로, '아이유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30기 영자의 자기소개 모습이 담겼다.
영자는 1993년생으로 국내 대형 건설사에서 9년 차 건축 설비 엔지니어로 근무 중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영자는 18기 영호와 같은 회사에 재직 중으로, 영호의 영상 편지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영호는 "영자 잘하고 있어? 우리 영자가 굉장히 명랑하고 밝고 긍정적이어서 원래 모습만 잘 보여주면 원하는 이성의 마음을 충분히 얻어올 수 있을 거라 생각해. 응원하고 있을게. 힘내"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후에는 영자가 현장에서 유일한 여성으로 공사 관리 및 안전 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이어진 자기소개에서 영자는 "계속 장거리나 주말부부에 대해 물어보시는데 현장 특성상 지역 이동이 잦다"며 "그러다 보니 장거리가 되거나 주말에만 만날 수 있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또한 영자는 취미로 캠핑과 요리를 꼽으며 "한식 조리 기능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고, 앞으로 심심하면 양식·중식·일식도 한번 따보고 싶다"고 도전 의지를 드러냈다.
사진=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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