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이현정 기자 | 신세계백화점은 신세계인터내셔날의 토탈 뷰티 브랜드 ‘비디비치’가 본점 지하1층에 단독 매장을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매장은 리브랜딩 완료 이후 처음 선보이는 오프라인 공간으로 매장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고객 사은 행사를 마련했다.
모든 구매 고객에게는 메이크업 터치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구매 금액별 최대 3만원 할인과 인기 제품 샘플을 증정한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매장 방문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핸드크림과 베이스 2종 샘플을 증정한다”며 “첫 구매 1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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